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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ing Nanotechnology
Tistory에서 블로깅을 시작할 때, 가졌던 몇 가지 생각이 있었다. 첫번째, 소위 말하는 나노(Nano)과학이나 기술에 대한 전문적인 분석자료의 요약. 나노야 말로 전형적인 융합 또는 학제간 연계 학문이라서 그 많은 분야에 대해 내가 커버하고자 한다면 어불성설이자 결코 가능한 일이 아니다. 따라서 내가 아는 분야에 한해서 글을 쓰는 것이다. 이 분야에 나름 오래있다보니 접하게 되는 정보들이 많다. 물론 아주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어떻게든 찾아서 보시겠지만, 보통은 같이 연구를 하는 사람들조차도 그런 정보에 어두운 경우들이 제법 있다. 연구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본인의 연구과제에만 관심이 있지, 이런거 보는데에는 별로 관심이 없는거 같기도 하고...여튼 그런 정보들을 나를 위해서라도 나름 정리하고, 포스팅..
나는 야구를 참 좋아한다. 그렇다고 광적인 매니아 수준으로 매일의 경기를 체크한다거나, 꼼꼼하게 선수들의 프로파일이나 통계수치를 일일히 기억하거나 확인하지는 않지만, 야구를 즐기는 수준이다. 미국 와서도 야구경기를 자주 보는 편인데, 중요한 경기는 TV를 통해 꼭 확인하는 편이고, 시간나면 프로경기를 보러가기도 하고 학교에서 하는 대학야구는 더 자주보러가는 편이다. 미국은 워낙 대학교가 많고, 대학 스포츠가 여느 프로스포츠만큼 커다란 인기를 누리고 있어서 왠만한 학교들은 다 자기네 팀을 가지고 있다. (전미 대학 스포츠 중에서는 미식축구-농구-야구 순으로 인기가 많은 듯 싶다.) 미 대학야구도 마찬가지라, 야구팀을 가지고 있는 학교들이 엄청나게 많다. 미 대학야구는 보통 Division I, Divisi..
새로 발표된 따끈따근한 impact factor를 올려서 그런가? 그 자료를 올린 뒤로, 방문자 수가 하루에 4-5명에서 거의 40-50명 수준으로 10배가 늘었다. 왜 올라갔을까?
Ph. D. 시작한지도 4년 지났다. 1-2년 안에 딸 수 있을까??? Post Doc.도 해야하는데... 더 궁금한 건 내가 몇 년이나 더 이 미국땅에 있어야 하는가이다. 지지고 볶고, 아웅다웅하면서 살아도 한국에 사는게 최곤데... 혹자는 한국 사람 많은 LA, New York, Atlanta, Virginia 뭐 이런데 살아라고 하는데...한국 사람 많아도 한국땅은 아니잖아. 근데 너무 간만에 한국에 갔다와서 그런가? 왕십리 뼈다귀탕이랑 태종대 자갈마당에서 꼼장어 구워먹던 생각이 자꾸 난다. ㅡㅡ;;;
한국 뉴스를 자주 본다. 아니 매일 본다. 심지어 어느 날은 YTN 실시간 생방송을 인터넷으로 틀어놓고 자기도 한다. 요즘 가만히 보고 있자면, 한국이 너무 이념적 사회가 되어가고 있지 않나 싶다. 우리나라가 언제부터 우파, 좌파를 가렸는지...기억을 되돌려서 생각해보면 그리 오래되진 않았던거 같은데. 첨단을 달리고, 모든 과학기술들이 통합과 융합을 통해 더 새롭고 발전된 세계를 열고자 하는 이 시대에, 우파-좌파니 보수-진보니 하는 이야기들이 과연 무슨 소용이 있을까? 전 세계적으로도 정치적 구호만 그럴뿐, 대부분의 정책은 사람답게, 행복하게, 누구나가 어느 정도의 부를 누릴 수 있는 국가를 만들기 위해서 그런 이념적 정쟁따위는 중요하지 않는데 말이다. 한국 사회가 너무나도 역동적이면서도, 끼리끼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