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otechnology
Nanotechnology Center
평온
2008. 3. 6. 06:08
나노기술이 세계적으로 각광받기 시작한 것은 2000년 클린턴 미 대통령이 국가나노기술구상 (NNI;National Nanotechnology Initiative)을 발표하고부터다. 이 후에 NSF(미국과학재단)에서 funding을 하여, National Nanotechnology Infrastructure Network (http://www.nnin.org/)라는 이름으로 미국 5개 거점대학에 Nano Fabrication Center를 설립했고, 지금은 특정 분야별로 13개 대학으로 늘어났다.
우리 나라에서도 이를 모델로 삼아서, 나노종합팹 (http://www.nnfc.com)과 나노소자특화팹 (http://www.kanc.re.kr/)을 대전과 경기도에 각각 설립하고 운영중이다. 설립 당시에, 많은 대학과 기업들이 컨소시엄을 구성해서 경쟁을 했으며, 결국에는 가장 큰 종합팹은 KAIST 내에, 다소 규모가 작은 특화팹은 나노기술 수요가 상대적으로 많은 경기도에 설립이 되었다.
- The Cornell Nanoscale Facility at Cornell University
- The Stanford Nanofabrication Facility at Stanford University
- The Michigan Nanofabrication Facility at the University of Michigan
- The Microelectronics Research Center at the 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
- The Center for Nanotechnology at the University of Washington
- The Penn State Nanofabrication Facility at the Pennsylvania State University
- Nanotech at the University of California at Santa Barbara
- The Microtechnology Lab at the University of Minnesota
- The Nanoscience at the University of New Mexico
- The Microelectronics Research Center at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 The Center for Imaging and Mesoscale Structures at Harvard University
- The Materials Science Research Center of Excellence at Howard University
- The Triangle National Lithography Center at NCSU ( DUV lithography only ) (Affiliate)
우리 나라에서도 이를 모델로 삼아서, 나노종합팹 (http://www.nnfc.com)과 나노소자특화팹 (http://www.kanc.re.kr/)을 대전과 경기도에 각각 설립하고 운영중이다. 설립 당시에, 많은 대학과 기업들이 컨소시엄을 구성해서 경쟁을 했으며, 결국에는 가장 큰 종합팹은 KAIST 내에, 다소 규모가 작은 특화팹은 나노기술 수요가 상대적으로 많은 경기도에 설립이 되었다.